정치
경향신문
2026-05-21T23:48:00
대구서 국힘 기초의원후보 선거사무원 유세 중 폭행···경찰 수사
원문 보기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대구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길거리 유세를 벌이던 국민의힘 기초의원 후보 측 선거사무원을 폭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2일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0분쯤 수성구 범물네거리에서 기초의원 후보 선거운동을 하고 있던 국민의힘 소속 선거사무원 A씨(60대)씨가 신원을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