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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8T23:37:45
아기 침대서 잘게 술 취한 시부모 거절했더니… 공분 부른 남편 반응
원문 보기곧 출산을 앞둔 만삭 임신부가 가족 모임 후 며느리 집에서 자고 가겠다는 시부모와 갈등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만삭 임신부 A씨는 최근 시부모와 시누이, 시동생 등 시댁 식구를 집으로 초대했다. A씨는 집에 모시고 올 땐 남편과 제가 담당했고, 갈 땐 시동생이 모시기로 했는데 사 온 술을 드시더니 갑자기 집에서 자고 가시겠다더라 고 전했다. 당시 침대는 안방과 아기방에 각 1개씩 있었던 상황. 시어머니는 며느리와 안방에서, 시아버지는 아기침대에서 자고 가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