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2:05:00
'첫 20㎞서 금빛 질주' 김윤지 "첫 금메달보다 두 번째 금메달이 더 실감나" [2026 동계패럴림픽]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한국 장애인스포츠 간판으로 올라선 김윤지(BDH파라스)가 첫 패럴림픽 무대의 피날레를 '금빛'으로 장식하며 2관왕에 오른 뒤 두 번째 금메달이 더 실감이 나서 기쁘다 며 활짝 웃었다.
[OSEN=이인환 기자] 한국 장애인스포츠 간판으로 올라선 김윤지(BDH파라스)가 첫 패럴림픽 무대의 피날레를 '금빛'으로 장식하며 2관왕에 오른 뒤 두 번째 금메달이 더 실감이 나서 기쁘다 며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