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7:20:00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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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후배를 협박해 약물을 대리 처방받은 혐의로 추가 기소된 프로야구 선수 출신 오재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