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5:55:00
접전지 된 부산·대구, 무당층 변수 커진다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초반 더불어민주당에선 경북을 제외한 15개 시·도에서 승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정권 초반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선 여당이 우세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선거를 40여 일 앞둔 현재, 민주당 내에서도 부산·울산·경남에서 국민의힘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최대 30%대에 이르는 무당층이 선거 막판엔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