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9:28:05
"꿈만 같았다. 대만 사랑해" 한국은 "돌아가" 했는데… WBC '영웅' 따뜻한 환대 속 미국행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만 야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혼혈 강타자' 스튜어트 페어차일드(30·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미국 복귀를 앞두고 대만 대표팀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만 야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혼혈 강타자' 스튜어트 페어차일드(30·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미국 복귀를 앞두고 대만 대표팀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