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2T23:05:00
이 대통령 지지한 조국 “무조건 친이스라엘 입장은 박정희 정권보다 못한 사람들”
원문 보기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8일 대구 동구에서 열린 정한숙 동구청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3일 이스라엘의 전시 인권 침해 행위를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 행보에 대해 “국제사회에서 도덕적 명분과 국가적 이익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