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10:14:35
'음료 피습' 알고 보니 지인?…정이한 전 후보, 투척 남성과 친분 정황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당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정이한 전 후보가 유세 중 음료를 맞고 쓰러졌던 사건이 자작극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당시 음료를 던진 남성과 정 전 후보가 지인 관계라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 4월 29일 이준석 당대표와 함께 구포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