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9T02:15:23 서울시, 폭염 속 땡볕 보행로 없앤다…'그늘보행권' 선언(종합)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2028년부터는 폭염이 와도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 아래서 걸을 수 있는 환경이 서울 전역에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