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5:50:00
같은 당 맞나… 與 당대표 경선, 고소·고발 난무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당권을 둘러싼 친명·친청계의 경쟁이 ‘심리적 분당’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의원, 당원들이 둘로 갈라져 상대를 비난하고, 상대의 정치 생명을 끊어 놓겠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갈등은 고소·고발로도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당권을 둘러싼 친명·친청계의 경쟁이 ‘심리적 분당’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의원, 당원들이 둘로 갈라져 상대를 비난하고, 상대의 정치 생명을 끊어 놓겠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갈등은 고소·고발로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