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2T06:30:00
AI 반도체 투자 경쟁 승부처는 인재… 숙련 인력 확보 비상
원문 보기AI 반도체 투자 경쟁이 공장 건설에서 인재 확보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다. 삼성과 SK 등 주요 기업들이 전국에 생산시설을 확대하면서 AI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분야 숙련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기업들은 신규 채용보다 기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인력의 재배치와 재교육에 무게를 싣는 분위기다.AI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은 단기간에 숙련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분야다. 신규 채용만으로는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쉽지 않은 만큼 기존 반도체·디스플레이·전자부품 인력을 AI 분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