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3T23:30:00

빼려다 불법 반입…위고비·마운자로 적발 상반기 40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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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비만치료제인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해외에서 불법으로 들여오다 적발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사이트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국제우편으로 배송받는 방식의 반입 시도가 크게 늘었다.24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 6월 마운자로와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불법 반입 적발 건수는 4155건으로 집계됐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