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6T04:58:00
전세사기 피해자 3만8000명 넘었다…LH, 피해주택 8357호 매입
원문 보기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2024년 5월2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공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정부가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자가 3만8000명을 넘어섰다.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가 2023년 6월 출범 이후 100번째 회의를 열었으며, 지금까지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된 사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