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8T02:15:01
간판엔 ‘국내산 염소탕’인데···식당 들어가니 “호주산도 섞였어요”
원문 보기서울시 민생사법경찰관이 흑염소 식육 판매업소를 점검하는 모습. 서울시 제공서울시가 염소탕·오리고기 등 보양식을 판매하는 음식점과 식육 판매업소 132곳을 집중 단속한 결과 원산지를 가짜로 표시하거나 혼동하게 표시한 업소 10곳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산으로 명확히 표시한 곳은 재래 흑염소를 사용하고 있었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적발한 업소 10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