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5:07:38

고영욱, 日 AV 배우 데뷔 의지 표명 "법이 허락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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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일본 AV(Adult Video·성인 비디오) 배우 활동에 관심을 드러냈다.고영욱(사진=이데일리DB)고영욱은 12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한국에선 직업 구하기가 힘들 것 같다”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