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8T09:14:01
'내란 가담' 특전사 대령 징역18년 구형
원문 보기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봉쇄에 나서는 등 '내란의 손발' 역할을 한 것으로 지목된 전직 군 인사들이 일제히 징역 10년 이상의 중형을 구형받았다. 28일 ..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봉쇄에 나서는 등 '내란의 손발' 역할을 한 것으로 지목된 전직 군 인사들이 일제히 징역 10년 이상의 중형을 구형받았다.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