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5-28T06:26:58
도성훈·임병구, '진보 적통 인천교육감 후보' 자처하며 공방
원문 보기(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도성훈·임병구 후보 간 진보 단일 후보 명칭 사용 논란이 법정 공방으로 비화했다...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도성훈·임병구 후보 간 진보 단일 후보 명칭 사용 논란이 법정 공방으로 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