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2:34:00

“좋은 세상 떠나기 싫어”... 88세 김영옥·83세 반효정, 노을 보며 눈물

원문 보기

배우 김영옥, 반효정, 백수련이 남은 삶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