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22:42:00 박정수, 77세에 아들 생긴 김용건에 일침 “맨날 씨앗을 뿌리면서…천삼 먹지 말라고”[순간포착]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정수가 김용건의 어린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