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5:49:00

李필패론에… 金 “왜 노코멘트라 했나” 鄭 “누굴 욕해야 친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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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후보들이 29일 첫 TV 토론에 나섰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문제, 6·3 지방선거 책임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한 문제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