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16:15:00

역시 우승 감독과 우승 주장은 남다르네..."번트 사인이었다" 그런데 왜 강공을 했을까, 과감한 판단력이 대역전 드라마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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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캡틴 박해민이 짜릿한 역전승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