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07:00:00

네카오, 1분기 지도앱 사용자 성장세…구글과 격차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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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이 해외 지도 앱과 사용자 수 격차를 벌렸다.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의 올 1분기 평균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각각 220만, 150만명 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구글지도의 MAU는 60만명 증가에 그쳤다. 국내 지도 앱이 로컬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3차원(3D) 서비스로 차별화하면서 국내외 지도앱 간 격차 벌리기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네이버지도의 올 1분기 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