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9:50:00

'이지훈♥' 아야네 "日어린이집 사탕 금지인데..韓서 내 가치관 강요 못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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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어린이집 사탕 급여'를 비롯해 '아기 무염' 논란에 대해 자신의 모국 일본의 문화를 언급하며 마지막으로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