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5:33:36
“틀니 해주시면 청소하겠다”던 중학생...5년 뒤 의대생 된 감동 사연
원문 보기5년 전 할머니의 틀니 치료를 부탁하며 “치과 화장실 청소라도 하겠다”고 말했던 중학생이 의대생이 돼 다시 치과를 찾은 사연이 알려졌다.
5년 전 할머니의 틀니 치료를 부탁하며 “치과 화장실 청소라도 하겠다”고 말했던 중학생이 의대생이 돼 다시 치과를 찾은 사연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