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42:00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와 마지막 평가전
원문 보기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엘살바도르와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엘살바도르축구협회는 다음달 3일 미국 유타주 샌디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한국과 평가전을 치른다고 5일 발표했다.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을 해발 1571m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6월 5일 멕시코 베이스캠프로 입성하기 전 미국에서 진행하는 사전 캠프와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 모두 고지대 적응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엘살바도르와 맞붙는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는 해발 1356m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