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9T11:46:00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오세훈 10년 무능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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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9일 서울 중랑구 동원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본경선 과반 득표로 최종 확정 박주민·전현희에 ‘원팀’ 강조 이 대통령 공개 칭찬 후 인기↑ 오 시장과 경쟁 가능성 높아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9일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