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23:39:00

10타수 무안타 침묵 깼는데…김현수의 자책과 회한, 병살 도전 아닌 홈 송구 했다면 달랐을까

원문 보기

[OSEN=수원, 조형래 기자] KT 위즈 합류 1년차부터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 김현수. 하지만 지난 4일 롯데전은 자책과 회한으로 가득할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