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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4T15:16:00
전 남친의 동료 아내와 나란히 직관 관중석 달군 여신 미모... 디아스와 결별 마야, 방송도 팽개치고 월드컵 구경 중
원문 보기영국 유명 방송인 마야 자마(31)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관중석에 깜짝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영국 더선 은 13일(한국시간) 자마가 체감 온도가 섭씨 42도에 달하는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을 열띠게 응원했다 고 보도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지난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대회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4강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결승행을 다툰다. 이날 축구 팬들은 자마의 동석자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자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존 스톤스의 아내 올리비아 네일러와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자마는 스톤스의 전 소속팀 동료인 후벵 디아스와 교제하다 최근 결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