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9T12:41:00
젠슨 황이 남긴 ‘AI 보따리’ 선점 기회냐, 종속의 덫이냐
원문 보기‘광폭 행보 5일’ 손익계산서출국 전 마지막 팬서비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일정을 마치고 9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출국하기 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연합뉴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의 지난 5~9일 방한을 계기로 한국은 인공지능(AI) 산업을 지탱하는 메모리 반도체는 물론 AI 인프라와 피지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