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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6T02:38:05
한동훈, 장동혁 복당 명분 없다 에 어떻게든 싸움 걸어 연명하려
원문 보기[the3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향해 복당 명분이 없다 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어떻게든 싸움을 걸어 연명해보고 싶은 것 이라고 맞받았다. 한 의원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AI 시대 과학외교의 미래 전략 세미나에 참석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앞서 장 대표는 전날 펜앤마이크 유튜브에서 한 의원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관련 법정 증언 신경전을 벌인 것에 대해 (한 의원은)복당을 언급할 만한 명분을 상실했고 어떤 기반도 남아있지 않다 며 추경호 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을 사지로 몰아놓고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는 게 무슨 논리냐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