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22:06:00 샛노란 머리도 완벽 소화...'37세' 지드래곤, 나이 잊은 방부제 소년미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파격적인 샛노란 머리 변신과 함께 여전한 방부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