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2:21:00
78억 거포 전격 벤치행→‘이 선수’가 1루수 접수했다! 2루타-쐐기 스리런 폭발 “이제 일희일비 안 한다, 성장 느껴져" [오!쎈 고척]
원문 보기[OSEN=고척, 이후광 기자] 양석환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를 대신해 1루수로 나선 오명진이 2루타와 쐐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기 때문이다.
[OSEN=고척, 이후광 기자] 양석환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를 대신해 1루수로 나선 오명진이 2루타와 쐐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