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4T03:00:08

“美주식 투자가 끌어올린 환율…내년 2월까지 현재흐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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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원을 향해 가고 있는 원·달러 환율 상승은 개인뿐 아니라 기업들까지 해외 증시, 특히 미국 주식에 대거 투자한 영향이라는 분석이 또 나왔다. 아울러 현재의 고환율 상승압력은 최소한 내년 2월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이어졌다. 4일 한국금융연구원이 발간한 ‘원·달러 환율의 구조적 상향이동 가능성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환율은 지난 2024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