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21:39:00

"모두 내 잘못이지만, 내부 고발자는 배신자".. 레알 감독, '라커룸 유혈 사태' 밀고자 향해 '격노'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최악의 내홍에 휩싸인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알바로 아르벨로아(43) 감독이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