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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4T23:49:36
독성 감수하는 항암제 시대 종식 …앱클론 AC101 글로벌 3상서 대안 입증
원문 보기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지난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 국립암센터 병원의 카토 켄(Ken Kato)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토 켄 교수는 현재 글로벌 전 대륙에서 순항 중인 위암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HLX22(AC101) 의 글로벌 임상 3상 연구를 이끄는 세계적인 권위자다. 이번 인터뷰에서 카토 교수는 항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짚으며 효능을 높이기 위해 환자가 심각한 독성을 감수해야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 고 단언했다. 그는 HLX22가 기존 표준 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동시에, 항암제의 고질적인 부작용인 설사 등의 독성이 매우 낮다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