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22:14:00
최악의 데뷔전 '3실점'→한 달 후 180도 달라졌다...직구 148km→154km ‘KK’, LG 초대형 신인 희망을 던지다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신인 투수 양우진이 최고 154km 직구를 던지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신인 투수 양우진이 최고 154km 직구를 던지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