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23:48:00

'이혼' 지연수, 男 수영복 바지 입고 알바 "몸매 감추려..나를 죽여야 살아남아"(연수롭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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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생계를 위한 고충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