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8:00:00

암·HIV 잡는 CAR-T, 지속력 높일 새 전략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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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에 쓰이는 면역세포 치료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는 효과가 시간이 지나며 약해진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강력하게 작동해도, 시간이 흐르면 세포의 힘이 떨어지면서 암이 다시 자라거나 바이러스 억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