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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1T09:04:02
상대는 한국 에이스 한화 페문강노채허 선발 라인업 배치... 김경문 첫 경기 잘 넘어가야 [잠실 현장]
원문 보기한화 이글스가 폭염 방학 후 재개되는 일정 첫 경기부터 에잇를 만났다. 올 시즌 최고의 투구를 펼치고 있고 메이저리그(MLB) 도전 의사까지 나타낸 곽빈(두산 베어스)을 상대로 완전체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한화는 11일 오후 7시부터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이 타선을 구성했다. 상대팀을 긴장케 만들었던 페문강노허에 채은성이 길었던 부상 공백을 떨쳐내고 합류했으나 강백호가 부상으로 쉬어갔던 터. 복귀 후 타격 감각이 다소 떨어져 있었으나 충분한 휴식 후 치르는 경기이기에 더욱 기대감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