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5T08:58:35

[MBN] 70년 된 황토집에서 찾은 일상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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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도 인적도 끊긴 깊은 산속 황토집에는 자연인 김유진 씨(69)가 산다. 스무 살 무렵 농사를 짓던 아버지가 농약 중독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그는 어머니의 권유로 도시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