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09:53:00

'월드컵 못 갈 뻔' 손흥민, 경기 중 '대노'에도 '발목 노린 태클' 상대와 포옹 '대인의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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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이 경기 중 아찔한 '살인 태클'에 분노를 터뜨렸지만 경기 후에는 상대를 먼저 다독이는 '월드클래스'다운 대인의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