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06:27:00
"저속한 망사 시스루, 매춘부 같다" 女 테니스 1위 사발렌카, 충격 혹평 쏟아졌다...파격 의상 또 구설수 "제 정신 아니야"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여자 테니스 최고 스타' 아리나 사발렌카(28 벨라루스)가 처음 선보인 파격 의상으로 또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OSEN=고성환 기자] '여자 테니스 최고 스타' 아리나 사발렌카(28 벨라루스)가 처음 선보인 파격 의상으로 또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