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20:16:00
“아기 기린이 뛰는 느낌” 203cm LG 亞쿼터, 데뷔전 찢었다! 병살타 유도→투혼의 1루 커버 “정말 만족스럽다, 팬들 응원에 기분 UP”
원문 보기[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가 KBO리그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었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가 KBO리그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