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3T04:09:00
전남 영암군 아파트서 화재…외국인 1명 심정지 이송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전남 영암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3일) 오전 11시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있는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20분 만에 꺼졌는데, 집 안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외국 국적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현재까지 2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