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5-26T01:44:00

[바로이뉴스] '다섯 명 단톡방' 열어보니 "되게 당황"…"2·30대 직원들 역사인식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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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섰습니다.정 회장의 사과 뒤, 스타벅스… ▶ 영상 시청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섰습니다. 정 회장의 사과 뒤,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진상조사 결과 발표와 기자단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신세계그룹 임원진은 "다섯 명이 되게 당황해 하는 모습에서 볼 때는 사전 공모는 아닐 수 있다는 추측은 했었다"며 "2,30대 직원들의 역사인식이 조금 다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취재: 김지욱,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