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7T13:53:24
블리자드 ‘오버워치’ PC로 즐긴다
원문 보기넥슨이 오버워치의 국내 PC 서비스 운영을 맡는다. 넥슨은 8월 12일 오버오치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용자는 기존 배틀넷뿐 아니라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오버워치’의 국내 PC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1인칭 슈팅 게임인 오버워치는 2016년 출시 이후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블리자드의 대표 프랜차이즈다. 넥슨은 오버워치의 국내 PC 버전 퍼블리싱을 전담하며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와 사업 운영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