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1:20:46
AI발 메모리 대란, 애플 효자 ‘맥북 에어’도 덮쳐…최소 3주 후 배송
원문 보기인공지능(AI) 산업 폭발로 촉발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이 애플의 핵심 주력 제품인 ‘맥북 에어’ 생산에까지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막강한 공급망 관리 능력을 자랑하던 애플조차 부품 수급에 심각한 차질을 빚으면서, 소비자들의 제품 수령이 최소 3주 이상 지연되는 등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