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7T05:17:40

내전 치닫는 ‘국힘 윤리위’…동반사퇴 요구에 위원장은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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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윤리위원 2명의 추가 사퇴로 또다시 5인 체제가 됐다. 우종환 부위원장과 황경성 윤리위원은 7일 성명서를 통해 “한달째 이어지는 윤리위 운영방식에 대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