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4T21:00:00
미국 제철소 첫삽 뜬 현대제철…정의선 차세대 모빌리티 생산에 기여
원문 보기현대제철이 미국 자동차 강판 제철소 건설의 첫 삽을 떴다. 이와 관련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4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제철소(HYUNDAI-POSCO Louisiana Steel·HPLS) 기공식에 참석해 이곳에서 생산되는 철강은 현대차그룹은 물론 미국 자동차 기업들이 차세대 모빌리티(이동수단)를 생산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HPLS 전기로 제철소는 철강산업이 보다 자원순환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시작점 이라며 혁신과 지속가능성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이곳 루이지애나에서 증명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