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0:29:51

복귀 후 17타수 1안타.. 국대도 가야 하는데 → 윤동희 부활에 많은 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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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가 시련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롯데가 하위권에서 악전고투 중인 가운데 윤동희의 부활이 절실하다. 9월에는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도 나간다. 하지만 이대로라면 전망이 어둡다.